이의신청 2주와 소송 이행

최종 확인 2026-10-25 · 정보 제공 도구(법률 자문 아님)

이의신청은 채무자가 "다투겠다"고 알리는 절차입니다. 기간이 지나면 지급명령이 확정되어 다툴 기회가 사라지므로, 채무자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2주입니다.

기간

이 앱은 송달일 + 14일을 참고값으로 보여 줍니다. 첫날 산입 여부·공휴일·송달 효력 발생일 처리에 따라 법원 계산과 하루 이틀 다를 수 있으므로, 기한이 임박하면 법원에 직접 확인하세요.

이의가 있으면

이의가 없으면

이의신청이 없거나 취하·각하로 확정되면 지급명령은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가집니다(제474조). 이후 강제집행의 근거가 됩니다.

이행권고

소액사건에서는 법원이 이행권고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. 채무자가 이의하지 않으면 확정되고, 이의하면 소송으로 진행됩니다.

채권자가 할 일

시점할 일
송달 전법원에 송달 결과 문의, 주소 정확성 재확인
송달일 확인송달일을 이 앱에 입력해 D-day 확인
이의신청 접수법원에서 소송 진행 안내 확인, 보정 인지 준비
기간 경과확정증명원 신청 → 강제집행 검토

기한 관리는 사건 상세에서 하고, 캘린더 알림은 .ics로 저장하세요.

민사소송법 mst 290113(시행 2026-10-02) 기준, 2026-10-25 확인.

자주 묻는 질문

2주가 지나면 아무 방법이 없나요?

확정되면 다툴 기회가 사라지고 강제집행 단계로 갑니다. 다만 별도의 청구이의·재심 등 예외적 제도가 있으므로 사안에 따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.

이의신청서는 어디서 받나요?

법원이나 전자소송에서 양식을 받아 제출합니다. 이 앱은 이의신청서를 만들지 않고 기한·효과만 안내합니다.

공식 출처와 확인일